
디지털 종합 광고대행사 이엔미디어(대표 이희주)는 지난 7월 29일 서울 엠버서더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5 도매 상권의 매출 회복과 성장’을 주제로 대규모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동대문 누죤 도매 상권을 대표하는 상인 300여 명이 참석해, 팬데믹 이후 침체된 도매 시장의 회복 전략과 향후 성장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컨퍼런스는 도매 생태계의 위기 진단과 함께, 오프라인 유통 경쟁력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희주 이엔미디어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매일 새벽부터 현장을 지켜온 도매 사장님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동대문 상권이 오늘까지 이어져올 수 있었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진희 누죤 운영위원회 회장 역시 격려사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급변한 소비 패턴 속에서, 이제는 도매 상권만을 위한 맞춤형 대안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며 “누죤 상인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과 지원 방안을 준비한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상권 변화의 중심에 서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실제 매출 회복 사례 발표와 더불어 현장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되며, 참석자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엔미디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대문 도매 상권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인들과 함께 실질적인 회복과 성장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엔미디어는 퍼포먼스 마케팅, 브랜딩, 콘텐츠 제작, 미디어 운영 등 디지털 광고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광고대행사다.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와 협업해 성과 중심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전략 파트너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