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청년단체 아임히얼(대표 김요환)은 오는 9월 19일, 구로5동 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상권에서 청년 소상공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 축제 ‘골목별빛 페스타: 먹고 듣고 살리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임히얼은 청년인권, 국제문화교류, 평화실현, 자연환경보호 등 4가지 파트로 전 세계 청년들과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국제청년단체이다. 이번 축제는 특히 청년인권 파트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코로나 이후 침체된 골목상권을 다시 살아나게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사 당일에는 ▲청년 소상공인 부스 운영 ▲다채로운 먹거리 체험 ▲음악 공연과 전통문화 무대 ▲시민 참여형 이벤트 등이 마련되어, 구로5동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국제청년단체 아임히얼 김요환 대표는 이번 축제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전했다.
“청년은 도시의 심장이자, 골목의 희망입니다. 이번 골목별빛 페스타를 통해 작은 가게 하나하나가 별빛처럼 빛나고, 그 속에서 청년들의 꿈과 땀이 더 멀리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의 미래도 밝아집니다. 아임히얼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와 삶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구로5동 국제음식문화거리는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년 소상공인들에게는 단순한 판로 지원을 넘어 ‘함께 응원받는 자리’로 기억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