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온라인수출입연합회(KOEIA)가 글로벌 무역관 설립을 공식 발표하며, 국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50개국에 무역관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KOEIA는 지난 수년간 글로벌 시장을 다지며 민간 중심의 수출입 플랫폼을 준비해왔다. 이번 무역관 설립은 그 첫 결실로, 2026년 5월 7일 인천 송도에 국내 1호 메인 무역관을 개소하고, 동시에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해외 1호 무역관을 시범 운영한다.
한국 메인 무역관: 뷰티, 식품, 건강기능식품, 미용기기, 건설자재, 가전, IT, 에너지·환경 등 대표 품목군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품목 제한은 없다. 회원사 중심으로 구성되며, 샘플 제공은 무료로 진행된다. 글로벌 메인 샘플 전시장으로 운영되며 안정화 이후 해외 국가별 도입이 예정되어 있다.
우즈베키스탄 무역관: 중앙아시아 시장 개척을 목표로 하며, 비회원도 월 관리비 납부 시 참여 가능하다. 샘플 제공 역시 무료로 진행되며, 현지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맡는다.
글로벌 목표: 50개국 네트워크 구축, 민간 플랫폼 강화, 수출입 경쟁력 제고
KOEIA는 이번 무역관 설립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 중심의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강화해 수출입 혁신을 이끌 계획이다.
글로벌 무역관 참여기업 핵심내용
KOEIA, 글로벌 무역관 설립 공식화
국내 1호 무역관: 인천 송도, 글로벌 메인 전시장 역할
해외 1호 무역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중앙아시아 시장 개척
대표 품목군: 뷰티, 식품, 건강기능식품, 미용기기, 건설자재, 가전, IT, 에너지·환경
샘플 제공 무료, 회원사 중심 참여 구조
50개국 확장 목표, 민간 플랫폼 통한 수출입 혁신
http://www.koe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