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프리미엄 비료 및 액비 제품을 전문적으로 수입·유통하는 대동무역의 토양 관리 제품 ‘마카토’가 국내 농가 현장에서 토양 EC(전기전도도) 감소 및 염해 완화 효과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대동무역은 현재 전세계 8개국의 우수 농업 자재 기업들과 협력하며, 완성도와 품질 수준이 검증된 제품만을 엄선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고객이 원하는 특수 제품 역시 소량 단위부터 유연하게 수입 대응하고 있어 농업 현장의 다양한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는 무역 전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충청남도 지역의 한 시설재배 농가에서는 대동무역이 스페인에서 수입한 ‘마카토’를 활용해 토양 내 과도하게 집적된 염류 문제 개선 시험을 진행했다. 해당 농가는 지속적인 비료 및 관주 사용으로 인해 토양 EC가 높아져 작물 생육 저하와 뿌리 활력 감소 등의 문제를 겪고 있었다.
현장 적용 결과, 마카토 처리 이후 토양 EC 수치가 눈에 띄게 감소하였으며, 뿌리 활력 회복과 생육 안정화가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작물의 신초 전개와 잎 상태, 생육 균일도 등이 개선되면서 농가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대동무역 관계자는 “국내 농업 현장에서 토양 염류 집적과 염해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으며, 단순한 비료 공급을 넘어 토양 환경 자체를 개선하는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마카토는 토양 내 과도한 염류 환경을 완화하고 근권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현장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위 / 대동무역의 EC 감소와 토력 향상에 뛰어난 “마카토”)
이어 “국내 시험과 현장 데이터를 통해 마카토의 EC 감소 및 염해 예방 효과를 수치적으로 확인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해외 농업 시장에도 다시 수출하기 위해 다양한 국가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동무역은 앞으로도 단순한 제품 유통을 넘어 실제 농업 현장에서 효과와 재현성이 검증된 기능성 농업 자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