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오직 마음으로 보아야 잘 보인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평범해 보이는 흰 종이가 마술사의 손길을 거쳐 화려한 지폐나 꽃으로 변할 때, 관객들은 감탄합니다. 하지만 마술사는 알고 있습니다. 그 종이는 처음부터 무한한 변화의 가치를 품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는 아직 빛을 발하지 못한 수많은 사람의 가치가 숨어 있습니다. 거칠고 투박한 겉모습에 가려져 보이지 않을 뿐, 우리 청소년들도, 소외된 이웃들도 모두 저마다의 빛을 품은 존재들입니다. 겉보기에 화려한 조건 대신, 그들이 품은 내면의 가능성을 찾아내는 ‘마음의 돋보기’가 필요합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의 진짜 가치를 읽어주는 마술사가 되어보세요.
[명강사 이요한의 한마디] 사람의 가치를 알아봐 주는 당신의 따뜻한 눈빛이 누군가의 삶을 가장 화려하게 피워내는 주문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