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 김윤수기자]
“직접 경험해 보면 사업의 가능성이 보인다.”
전쟁, 재난, 이상 기후 발생 등, 유가 급등에 따른 차량 유지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운전자들의 차량 연비 절감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큐바이오코리아가 차량 관리 제품 ‘에어매직(Air Magic)’을 앞세워 체험 중심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기존 ‘에어부스터’에서 ‘큐바이오코리아 에어매직’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한 에어매직은 제품의 기능을 단순히 설명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차량에 제품을 적용하고 주행하면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 마케팅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소비자 뿐만 아니라 대리점과 총판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직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업 확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리점과 총판을 희망하는 사업자들이 직접 제품을 경험하고 실제 차량에 적용해 보는 방식으로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향후 고객에게 어떻게 제품을 소개하고 체험을 유도할 것인지 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보니 이해가 쉽다”
에어매직의 체험 마케팅은 사업자 모집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자동차 관련 사업자 뿐만 아니라 기존 사업에 새로운 아이템을 접목하려는 예비 사업자들도 직접 제품을 체험한 후 사업 모델과 판매 방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자동차 관련 제품은 소비자가 실제 효과와 사용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직접 체험 → 제품 이해 → 고객 체험 → 판매’로 이어지는 구조가 사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큐바이오코리아 관계자는 “사업자에게 제품을 설명하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직접 경험해 보고 자신 있게 고객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에어매직은 제품 체험을 사업자 모집의 중요한 과정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리점·총판, 투자자 모집으로 사업 영역 확대
큐바이오코리아는 현재 에어매직의 시장 확대를 위해 지역 대리점 및 총판 사업자 모집도 진행하고 있다.
단순히 제품을 공급하는 유통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차량에 적용해 보고, 고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판매 기반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이 같은 방식은 사업자가 제품에 대한 확신을 갖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소비자에게도 일방적인 광고보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소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자동차 유지 관리 시장의 한계성 대두
최근 자동차 관련 사업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찾는 사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에어매직 대리점·총판 사업에 대한 문의와 체험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주)큐바이오코리아는 앞으로 체험 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소비자와 사업자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 승용차 뿐 아니라 버스, 트럭 등 다양한 차량을 대상으로 한 실 주행 영역에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에어매직 관계자는 “우리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고객에게 경험을 전달하는 사업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체험을 통해 제품을 이해하고 사업 가능성을 확인한 사업자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대리점과 총판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타이어전문점, 카센터, 공업사 등, 함께 성장할 파트너 사업자 분들의 지속적 관심과 사업 영역에 대한 문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큐바이오코리아 에어매직의 시장성
큐바이오코리아 에어매직이 선택한 체험 마케팅은 현재,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 뿐 아니라 대리점·총판 사업자 모집에서도 새로운 시장에서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